2026 외교·통일 K-민화(Folk Painting)대전 개최
K-민화 이성준 기자 | UN 국제연합일을 기념하는 국제 문화예술 행사인 「2026 외교·통일 K-민화(Folk Painting)대전」이 오는 2026년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명지대학교 MCC관 1층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 민화와 한복, 외교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세계 최초의 K-민화 아트·패션 프로젝트로,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을 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국제 문화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대전에는 K-민화 작가 100명과 K-민화 한복 모델 100명 등 총 200명이 참가해 전시와 패션쇼, 체험행사를 함께 선보인다.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직접 들고 입장하고, 모델은 그 작품을 모티브로 제작한 한복을 입고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후 작가와 모델이 함께 작품을 지정된 전시장에 설치하며, 이어지는 K-민화 한복 패션쇼를 통해 회화와 패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새로운 예술세계를 연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관람 중심의 전시를 넘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체험 한마당도 마련된다. 특히 한국전쟁 UN 참전국을 비롯한 주한 외교사절과 각국 시민들이 K-민화 그리기 체험 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한국의 전통 민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