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K-민화 이성준 기자 | 파초와 괴석이 어우러진 그림. 문인화. [之又齋印]이라는 인장이 있으나 鄭遂榮의 작품으로 보기는 어려우나 傳之又齋作으로 볼 수 있음. 액자형(세로 119, 가로 89.5) 소장품 명칭 : 파초괴석도(芭蕉怪石圖) 국적/시대 : 한국-조선 용도/기능 : 문화예술-서화-회화-일반회화 크기 : 세로 : 95.5 / 가로 : 52.5 소장품 번호 : 민속018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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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5년 03월 21일 11시 26분